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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또와 연금복권 비교 (확률·당첨금·세금)

1등 확률은 로또 1/8,145,060, 연금복권720+ 1/5,000,000입니다. 1등 당첨금은 로또가 최근 52회 평균 21억 1,683만 원(세후 약 14억 5,127만 원)을 한 번에 받고, 연금복권은 매달 546만 원(세후)씩 20년, 합계 13억 1,040만 원을 나눠 받습니다. 두 복권 모두 1장 1,000원입니다.

항목로또 6/45연금복권720+
가격1게임 1,000원1게임 1,000원
추첨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분경
고르는 것1~45 중 번호 6개1~5조 중 하나 + 여섯 자리 숫자
1등 확률1/8,145,0601/5,000,000
1등 당첨금회차마다 다름 (최근 52회 평균 21억 1,683만 원)월 700만 원 × 20년 (고정)
1등 세금3억 원까지 22%, 넘는 부분 33% (평균 기준 6억 6,555만 원)매달 22% (154만 원)
1등 세후한 번에 약 14억 5,127만 원매달 546만 원, 합계 13억 1,040만 원
1등이 여럿이면1등 총액을 나눠 가짐1매마다 같은 금액
가장 작은 당첨5등 5,000원 (1/45)7등 1,000원 (1/11)
1등 받는 곳NH농협은행 본점(주)동행복권

로또 평균은 1193~1244회 중 1등이 나온 회차의 1인당 당첨금 평균입니다.

1등 당첨금: 한 번에 vs 나눠서

로또 1등 금액은 그 회차 판매액과 1등 당첨자 수로 정해집니다. 최근 52회만 봐도 1인당 1등 금액이 8억 3,796만 원에서 50억 171만 원까지 차이가 났습니다. 연금복권 1등은 당첨자가 몇 명이든 1장마다 월 700만 원로 정해져 있습니다.

세후 합계로 보면 최근 로또 1등 평균(약 14억 5,127만 원)이 연금복권 1등(13억 1,040만 원)보다 1억 4,087만 원 많습니다. 로또는 1등이 많이 나오는 회차면 이보다 훨씬 작아질 수 있습니다. 또 연금복권은 20년에 걸쳐 받기 때문에, 나중에 받는 돈일수록 물가가 오른 만큼 지금 돈보다 가치가 작습니다. 한 번에 받는 로또는 그 돈을 바로 쓰거나 굴릴 수 있습니다.

세금 차이

로또 1등은 한 번에 받는 금액이 3억 원을 넘으므로 넘는 부분에 33%가 붙습니다. 연금복권 1등은 매달 받는 금액(700만 원)마다 22%만 뗍니다. 근거와 등위별 계산은 연금복권 세금·실수령액과 로또 세금 계산기에 정리했습니다.

1등이 여러 명 나오면

로또는 1등 총액을 당첨자 수로 나눕니다. 1등이 많이 나온 회차는 1인당 금액이 크게 줄어듭니다(1등 당첨금 역대 순위). 연금복권은 1등 당첨 1매마다 같은 금액을 줍니다. 세트로 사서 1등이 되면 월 700만 원 × 20년에 월 400만 원 × 10년이 더해집니다.

두 복권 모두 번호는 매번 무작위로 추첨되며, 어떤 방법으로도 당첨 가능성을 바꿀 수 없습니다. 여유 자금 안에서만 즐기세요(건전한 복권 이용 안내).

자주 묻는 질문

로또와 연금복권 중 1등 확률은 어떻게 다른가요?
로또 1등은 1/8,145,060, 연금복권720+ 1등은 1/5,000,000입니다. 한 장을 샀을 때 기준입니다.
로또 1등과 연금복권 1등 중 실수령액은 어느 쪽이 큰가요?
최근 52회 로또 1등 평균 세후 약 14억 5,127만 원, 연금복권 1등 20년 합계 세후 13억 1,040만 원입니다. 로또 1등은 회차와 당첨자 수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, 연금복권은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.
세금은 어떻게 다른가요?
로또는 한 번에 받는 금액 기준으로 3억 원까지 22%, 넘는 부분 33%입니다. 연금복권 1등은 매달 받는 금액마다 22%를 뗍니다.
추첨은 언제 하나요?
로또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, 연금복권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분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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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동행복권 로또6/45 소개, 동행복권 연금복권720+ 소개, 국세청 기타소득 원천징수 방법 (확인일 2026-10-08)